에볼루션, 펑키 타임 출시… 크레이지 타임 이후 최대 신작
에볼루션은 70년대 디스코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라이브 게임쇼 펑키 타임(Funky Time)을 공개했습니다. 크레이지 타임 이후 최대급 개발 규모로, 보너스와 멀티플라이어가 모든 단계에 걸쳐 누적되는 구조를 채택합니다.
– DigiWheel이 매 라운드 다수의 랜덤 멀티플라이어 생성
– 휠 64개 세그먼트: PLAY·FUNK·TIME 문자, 숫자 1, 보너스 칸 혼합
– 보너스 4종: Bar, Stayin’ Alive, Disco, VIP Disco(보너스 내 배수 보장)
– Mr Funky 캐릭터가 가상 댄스 플로어에서 추가 배수 수집(Disco·VIP Disco)
– 레트로 클럽 무드·실황 진행자·직관적 인터페이스로 몰입 강화
레트로 클럽 분위기의 스튜디오와 라이브 진행자가 결합된 쇼형 타이틀입니다. 직관적인 UI가 라이브 액션과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신규·숙련 모두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메인 게임의 DigiWheel이 라운드마다 다수의 랜덤 멀티플라이어를 생성해 숫자·문자·보너스 결과에 추가 배수를 부여합니다. 휠은 PLAY, FUNK, TIME을 완성하는 문자 세그먼트와 숫자 1, 다양한 보너스 칸으로 구성되어 결과 경로가 다층적으로 전개됩니다.
Bar, Stayin’ Alive, Disco, VIP Disco 총 4종이며, 보너스 진입 시 멀티플라이어가 보장됩니다. 특히 Disco·VIP Disco에서는 Mr Funky가 가상 댄스 플로어 위에서 더 많은 배수를 수집하며 추락을 피해야 하는 연출로 쇼 감상을 극대화합니다.
크레이지 타임 이후 가장 복잡하고 비용이 큰 프로젝트로, 대형 수직 휠과 LED 센터가 핵심인 DigiWheel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습니다. 쇼형 라인업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 하이 스펙 제작이 특징입니다.
에볼루션 CPO 토드 하우스할터는 “라이브 게임쇼 장르의 창시자로서 펑키 타임이 폭넓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크레이지 타임과는 전혀 다른 결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부 질문에서 출발한 결과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빠른 템포·보너스·배수 중심의 연출 강화로 쇼형 타이틀의 볼거리가 커졌습니다. 향후 지역별 제공 범위와 테이블 운영 시간은 공식 공지에 따라 순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임쇼 라인업과 변형 비교는 게임쇼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세요. 크레이지 타임과의 차별 포인트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출처: 에볼루션 공식 뉴스룸
